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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3 오후 3:40:00

국립대구박물관, 박물관문화향연 '박물관 속 기타' 연다

기사입력 2022-09-29 오전 10:14:59

국립대구박물관(장용준 관장 직무대리)은 오는 101() 국립소속박물관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문화향연 박물관 속 기타공연을 개최한다.


 





박물관 속 기타'는 국립중앙박물관과 13개 소속박물관의 대표 유물, 전시를 함께 즐기는 공연이다. 인디밴드의 감미로우면서도 화려한 사운드를 만나볼 수 있다. 아티스트들은 각 회차별 키워드로 위안의 메시지와 음악의 즐거움을 관람객들에게 직접 전달해 깊은 여운이 남는 무대를 선사한다.

 

국립대구박물관 <박물관 속 기타>의 일곱 번째 공연으로 인디뮤지션헤르쯔 아날로그가 무대에 오른다. 헤르쯔 아날로그는 여행이라는 키워드로 잔잔한 어쿠스틱 연주를 선보인다.

 

헤르쯔 아날로그낯선 골목을 다니는 과정 속에서도 내 돈 주고 먹지 않을 것 같던 음식을 도전하면서도, 심지어 평소 하지 않던 종류의 음악을 시도하는 과정 속에서도 여행 할 때와 비슷한 감정을 느낀다. 물건 하나하나가 작은 우주고 역사가 담겨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상상을 펼치기 시작하면 그마저도 여행이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다. 제게 있어서 여행은 일상에서 벗어나는 행위 자체가 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101일 토요일 3, 국립대구박물관 해솔관 앞 무대에서 1시간 동안 진행한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대구박물관 누리집(http://daegu.museu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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