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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1-31 오후 3:19:00

영주인삼엑스포 ‘경산시의 날’ 행사 열려
경산시민 300여명 참여해 엑스포 성공 지원

기사입력 2022-10-22 오전 9:01:00

▲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현장에서 21일 경산시의 날 행사가 열렸다.




21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가 한창인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에서 경산시의 날’ 행사가 열렸다.

 

·군의 날 행사는 인삼엑스포를 찾는 전국 각지의 관람객에게 경북 시·군의 특산물과 관광지를 홍보하고, 경상북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일 경산시장, 박순득 경산시의회 의장, 경산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 경산시협의회, 경산시청 공무원 노조, 관람객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 경산시의 날 행사에서 조현일 시장과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한 단체장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엑스포 주최 측에서는 박남서 영주시장,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 이희범 엑스포조직위원장이 참석해 경산시민들을 환영했다.

 

행사는 조촐한 기념식에 이어 진량보인농악단, 경산문화원 칼리오페코러스 합창단, 대경대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이 이어졌다.

 

▲ 양 지역 특산물을 교환하고 있는 조현일 경산시장과 박남서 영주시장

 

 

박남서 영주시장과 조현일 경산시장은 인삼과 맥반석 분청사기 등 지역 특산물을 교환하며 화합을 다졌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엑스포에 찾아주신 경산시민들을 환영한다. 이제 세계적으로 유명한 풍기인삼을 직접 체험하시고 경산에서도 많은 홍보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 행사에 참여한 경산시민들

 

 

조현일 경산시장은 영주에 풍기인삼이 유명하듯 경산에는 명품대추가 유명하다. 이번 엑스포가 풍기인삼과 경산대추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930일부터 1023일까지 경북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 진량 보인농악단의 공연

 

 

▲ 엑스포 현장에서 경산시새마을회원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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