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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일상이 즐거운 문화 매력 도시 경산’
경산문화관광재단, 오는 3월 5일 공식 출범

기사입력 2025-02-28 오후 3:06:34






경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조현일)은 오는 35일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공식 출범식을 열어 첫 출발을 대내외에 알린다.

 

경산문화관광재단은 문화예술 및 관광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욕구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 문화관광 정책을 체계적·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경산시 출연기관이다.

 

경산시는 지난 20232월부터 1년 동안 재단 설립 기본계획 및 타당성 용역을 진행했고 20245경산문화관광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재단 운영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지난해 9월에는 창립총회를 열어 최상룡 대표이사를 선임했고 이후 정관, 조직 및 직원 정수 등을 제정하고 111일 설립 등기를 완료했다.

 

현재 재단은 경산시민회관에 사무실을 두고, 경산의 특색을 반영한 대표축제 개발 및 축제 추진, 관광콘텐츠 개발 및 기반 조성, 문화예술공연 및 예술인 지원 등 업무를 시작했다.

 

조현일 이사장은 따뜻한 봄날, 시민들이 모처럼 만에 나와서 경산문화관광재단의 출발을 축하해 주시고 공연을 즐기며 문화의 기쁨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서는 경산시립예술단의 특별공연이 마련된다. 경산시립예술단 소속 시립교향악단과 시립합창단, 시립극단이 일상이 즐거운 문화 매력 도시 경산이라는 재단의 비전에 맞게 경산시 문화예술의 정체성을 생동감 있게 표현할 예정이다.

 

, 지역 문화예술 동아리의 무대와 함께 초대가수 류원정, 정사공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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