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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제61대 골든벨 주인공 탄생
- 하양여고 김신해양-

기사입력 2006-12-22 오후 2:41:07

지난 20일 경일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KBS ‘도전! 골든벨 하양여고편’ 방송녹화에서 하양여고(교장 김석근) 3학년 김신해(19세)양이 제61대 골든벨 주인공으로 탄생했다.

 

▲ 도전! 골든벨 마지막문제 답을 적은 김신해양

김신해양은 “골든벨 마지막 문제가 많이 어려웠는데 정답이라는 소리를 듣고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더 좋아하고 기뻐했어요. 친구들과 선생님들의 응원이 있었기에 골든벨을 울릴 수 있었습니다. 정치외교학과를 진학해 정치부기자가 되는 것이 장래희망입니다”라며 겸손해 했으며, “저는 특별한 사람이 아닌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친구들과 어울리기 좋아하고 즐거운 학창생활을 보내고 있어요. 선생님들 모두 너무 좋구요, 친구들도 너무 좋아요”라며 순수한 여고생의 모습을 보여줬다.

 

▲ 제61대 '도전! 골든벨' 주인공 김신해양

김신해양의 담임선생님(김동면)은 “신해는 밝고 명랑한 성격을 가진 학생이고, 반에서 학우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역할을 하는 ‘또래도우미’ 구성원으로서 어머니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학우들에게 인기가 많고 선망의 대상이며 모범이 되는 학생이다”며 자랑스러워했다.

 

김신해양이 골든벨을 울리는 모습은 내년 1월 21일 방송예정인 KBS‘도전! 골든벨’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골든벨을 울린 후 환호하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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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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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배
    2006-12-26 삭제

    자랑스런 후배군...ㅊㅎㅊㅎ

  • 여고짱
    2006-12-23 삭제

    부럽다 불버

  • 허덕
    2006-12-22 삭제

    나두 나두 친하이 지내자..ㅎㅎㅎ 이뿌게 생겼네.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이뿌고...좋겠다.

  • 신애양
    2006-12-22 삭제

    친허게 지내장께 ㅋㅋ

  • 무기여 안녕
    2006-12-22 삭제

    참말로 울렸는갑네. 우리지역에 인재가 있긴 있네. 하여튼 추카추카 학생도 이뿌네.

  • 와우
    2006-12-22 삭제

    드뎌 우리 지역에서두 골든벨을 울렸군요....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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