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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유괴 예방과 대처방법
자녀들이 스스로 상황대처방법 숙지하고 있어야
기사입력 2008-05-11 오후 4:01:37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등 5월 가정의 달은 가족들의 화목을 다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많다.
하지만 화목을 다지기 위한 여행과 나들이 중이나 집근처에서 안심하고 있던 순간이건 자녀들이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으므로 언제나 미아유괴 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을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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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사회단체들에서 말하는 미아유괴 상황 대처에 대한 5가지 교육 방법이다.
1.낯선 할아버지께서 길을 잘 모른다며 함께 가서 알려달라고 한다.
-> 길을 알려달라고 할때에는 그 자리에서 길을 가르쳐 주고 절대로 따라가지 않도록 한다.
2. 낯선 아저씨가 선물을 주시면서 자동차에 많다고 같이 가자고 한다.
-> 필요 없다고 거절하고 자동차에 태우려 할때는 힘껏 소리를 지르면서 달아나도록 한다.
3. 혼자 집에 있을 때 누가 찾아와서는 문을 열어달라고 한다.
-> 혼자 있을때는 인터폰을 받지 말고, 조용히 아무도 없는 것처럼 한다.
4. 아파트 앞에서 매일 장사하시는 아저씨가 어느날 내 이름과 전화번호를 물어본다.
->낯선 사람이 물어볼때는 절대 대답해주지 말고 잘 모른다고 대답한다.
5. 부모님이 사고가 났다면서 동네 아주머니가 빨리 병원에 가자고 한다.
->낯선 사람 혹은 동네에서 매일 보는 아주머니라고 해도 가족에게 물어보겠다고 대답한다.(제공/울산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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