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교육/문화뉴스
한나라당 치열한 당권경쟁 구도!
여론조사 결과 '정몽준,박희태,공성진 3강'
기사입력 2008-06-24 오전 10:38:56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여의도리서치가 지난 20일 일부 확정된 대의원 및 지난 전당대회 대의원 9천여명을 대상으로 CTS를 이용한 자동 여론조사 결과 한나라당 당권경쟁이 "정몽준~박희태~공성진 3강 구도" 양상을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
여의도 리서치는 이번 설문조사에 2천134명이 7월3일 전당대회 대표최고위원 후보 지지율에 대해 1인2표제 기준으로 정몽준 최고위원이 19.4%, 박희태 전 국회부의장이 18.3%, 공성진 의원이 16.1%,
허태열 의원 9.3%, 진영 의원 5.7%, 박순자 의원 5.4%, 김성조 의원 4.5%, 김경안 전북도당위원장 1.8% 순이었으며 잘 모르겠다는 응답도 19.4%였다.설문에 참여한 대의원들은 ‘첫 번 째 한 표는 누구에게 먼저 투표하겠는가’라는 질문에서 정몽준 최고의원 22.0%, 박희태 전 부의장 20.7%, 공성진 의원 16.7%, 허태열 의원 10.5%, 박순자 의원 4.7%, 김성조 의원 4.6%, 진영 의원 3.3%, 김경안 위원장 1.6% 등으로 나타났다.
| |
또, ‘두 번 째 한 표는 누구에게 투표하겠는가’라는 설문에서 정몽준 최고위원 16.9%, 박희태 전 부의장 15.9%, 공성진 의원 15.5%,
허태열 의원 8.2%, 진영 의원 8.1%, 박순자 의원 6.0%, 김성조 의원 4.4%, 김경안 위원장 2.0%, 잘 모르겠다 23.1%로 조사됐다.이번 조사의 오차범위는 1순위 및 2순위 지지성향에 관한 조사의 경우 95%±2.12%P이고 1, 2 순위를 합산한 지지성향 조사의 오차범위는 95%±1.50%P다. 한편, 여의도리서치가 지난 14일 같은 설문을 갖고 대의원 2천230명의 응답을 받아 분석한 여론조사에서는 1, 2 순위 지지율을 종합한 결과 정몽준 최고위원이 20.9%, 박희태 전 부의장이 17.1%, 공성진 의원 14.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진영 의원 6.3%, 박순자 의원5.2%, 김성조 의원 4.3% 등으로 조사됐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1.7%였다. 당시 허태열 의원과 김경안 위원장은 출마 선언을 하지 않아 조사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 조사에서 1순위 투표의 지지율은 정몽준 최고위원 25.1%, 박희태 전 부의장 17.9%, 공성진 의원 15.6% 등의 순이었다. 그 다음으로는 김성조 의원 4.8%, 진영 의원 4.5%, 박순자 의원 4.4% 등으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27.7%였다.
2순위 투표의 지지율은 정몽준 최고위원 16.8%, 박희태 전 부의장 16.3%, 공성진 의원 13.3% 등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진영 의원 8.1%, 박순자 의원 6.1%, 김성조 의원 3.7% 순으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5.7%였으며, 오차범위는 1순위 및 2순위 지지율에 대한 조사의 경우 95%±2.07%P였고 1, 2 순위 합산의 경우 95%±1.47%P였다.
(국회/정차모 기자)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