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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립박물관 드디어 공개!'
경산시의 역사를 한 눈에...
기사입력 2007-01-24 오후 4:55:02
경산시립박물관(관장 김종국)이 2월 9일 오후 2시 드디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 경산시립박물관 전경
▲ 박물관 간판
경산인터넷뉴스는 24일 오후 곧 개관 될 시립박물관에 전시될 유물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박물관 1층 내부에 들어서면, 멀티미디어 영상 홍보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관람객이 역사와 문화를 쉽게 알 수 있고, 인터넷을 활용한 정보검색 시설은 관람객에게 필요한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 멀티미디어 영상 홍보관
좌측에는, 제일 먼저 조선시대 여인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최상급의 노리개와 은장도, 1960년대까지 사용되었던 비녀 등 여성 장신구가 전시되어 있다.
▲ 조선시대 최상급 노리개

▲ 은장도
다음 전시실에는, 근대 농기구를 전시해 당시의 농촌 생활상을 한눈에 알 수 있고, 항공에서 바라본 경산지역 모형을 전시해 행정구역, 도로, 철도, 행정기관 등을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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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대 농기구 |
▲ 상공에서 바라본 경산 모습
그 옆에는, LCD화면과 음향시설을 설치해 관람객이 유물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자인 한장군 놀이와 유교적 이념이 가미된 조선시대의 집 구조를 재현해 당시의 생활상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다.
▲ 한장군놀이 모습 모형
▲ 조선시대 집 구조 모형
구한말에서 1960년대까지 사용되었던 다양한 한지공예 유물과 경산지역의 전설 및 민담을 들을 수 있는 영상시설을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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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공예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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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의 전설 |
2층에 들어서면, 먼저 압독국의 문화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압독국 이전(고산 욱수동) 모습을 1/10로 축소한 모형물을 전시해 당시 생활상을 쉽게 알아 볼 수 있으며, 압독국의 왕관, 투구, 말 안장, 매장(주실, 부실 구분) 부장품 등 다양한 유물이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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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압독국 이전 시대의 마을 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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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각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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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 안장과 장신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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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장품 |
다음 전시실에는, 경산시의 자랑인 갓바위와 삼성현(원효, 설총, 일연)의 자료, 고려시대의 불상과 유물, 조선시대 분청사기와 서책 등 다양한 유물이 설명과 함께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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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갓바위 관봉석조여래좌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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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현의 출생지 경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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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시대 분청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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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시대 불상과 유물 |
별관에는, 어린이들의 두뇌개발과 창의력 개발에 도움이 되는 체험학습실과 공예체험실을 운영할 예정이고, 매 분기마다 유물을 교체해 다양한 유물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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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즐을 통해 문화재 체험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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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쇄를 직접해보세요! |
● 박물관 야외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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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층석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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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조여래좌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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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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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석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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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물관 찾아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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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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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경산시에서 돈많이 썼구먼 ,,
박물관 꼭한번 가봐야 갰네요. 사진으로도 보면 쫗지만 실물을 봐야죠. 경산인터넷뉴스 덕분에 박물관에 대해 좀 알고가먼 더 좋을것 같네요.
박물관 갈 필요 없겠는데요. 사진으로 경산박물관 다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