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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인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농정대안도 확실히,농권운동도 확실히
기사입력 2007-01-26 오후 12:23:14
1월 25일 오후 5시 (사)한국농업경영인 경산시연합회는 농업인 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제9대 방우하 회장 이임과 제10대 신임 이철식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최병국 경산시장 내외, 최희욱∙윤영조 전 경산시장, 배한철 경산시의회 부의장, 경산시의원, 김원구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장, 관계공무원, 경산시연합회 회장단 및 회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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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간 고생한 임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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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많은 내빈들이 참석했다 |
방우하 제9대 회장을 비롯한 7명의 임원들은 2년간의 임기 동안 대추축제 개최, 대추아가씨선발 등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많은 성과를 거두어 경상북도 연합회로 부터 재직 기념패, 농협중앙회 김원구 시지부장으로 부터 감사패와 회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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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우하 전회장의 기념패, 감사패 수여 모습 |
신임 이철식 회장과 임원들은 “농정대안도 확실히, 농권활동도 확실히!”라는 슬로건 아래 앞으로 2년간 700여 농업 경영인을 대표하여 경산농업발전과 농업인권익향상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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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임을 축하받는 이철식 회장, 깃발을 휘날리며~~! |
이일권 경상북도 연합회장은 격려사에서 “회원들의 농권운동에 대한 열정을 받들어 새 임원들은 더욱 노력해 농권의 발전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 이일권 경상북도 연합회장의 격려사 모습
이 날 최병국 시장은 "농업을 사랑하는 연합회의 이. 취임식을 25만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어려운 농업현실을 감안해 농권을 위해 힘쓰는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한다.또한 경산시가 인구 25만 시대에 돌입했고 외국인 수도 경북에서 가장 많은 것은 점점 더 글로벌화 되고, 국제화 돼 간다는 증거이며, ‘역동적 경산건설’이라는 슬로건 하에 교육도시, 산업도시, 문화도시를 지향하는 경산시는 농업과 함께 발전해 나가야 비로소 ‘부자경산’이 될 수 있다.”라고 이. 취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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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병국 경산시장 격려사 모습 |
배한철 시의회 부의장은 격려사에서 “한미FTA 문제로 시련을 맞고 있는 농업인들이 시련을 당당하게 맞서 싸워나가길 바라며, 지역화에 성공한 사례들을 거울삼아 주체의식을 갖고 더욱 단합하여 희망 있는 경산을 건설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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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한철 시의회 부의장의 격려사 모습 |
한미FTA협상과 수입개방으로 인한 경쟁력 약화로 시련을 겪고 있는 농업현실에서, 경산 농업인들을 대표하는 시연합회 신임 임원들이 더욱 열심히 일해서 경산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권익 향상에 일조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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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떡 절단식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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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하의 샴페인을 터트리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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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배제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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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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