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도립국악단, 경산에서 신년 음악회!
28일 저녁 7시 30분...영남대 천마아트센터

기사입력 2010-01-27 오후 5:35:27

 

 

경북도립국악단(상임지위자 김만석)이 지역민들에게 문화생활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산에서 무료 음악회를 연다.

 

도립국악단은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변화와 도약을 위한 지신밟기’란 주제로 신년 가족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김만석 상임지휘자를 비롯한 국악단원과 유명 뮤지컬배우 이정아 씨가 출연해 관현악을 전통무용과 접목한 다양한 레파토리를 선보인다.

 

용비어천가의 한문가사를 관현악 반주와 무용으로 표현한 ‘여민락’을 시작으로 도립국악단 단원 조경자씨가 흥보가 중 ‘박 타는 대목’을 경상도 판소리로 부른다.

 

또 풍물과 관현악이 빚어내는 ‘신년 비나리’, 관현악 ‘아침을 두드리는 소리’, 뮤지컬과 관현악이 어우러진 ‘미스 사이공, 맘마미아’, 모듬북과 관현악의 ‘타’ 등 신명나는 무대를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지난 1992년 창단한 경북도립국악단은 현재 66명의 상임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관현악을 위주로 정악, 민속악, 무용, 성악, 사물 등 민족 고유음악의 육성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