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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09 오후 8:49:00

‘폭염’ 기세 한 풀 꺾여...연휴에 다시 더워져
[경산지역 주간 날씨]

기사입력 2026-08-09 오후 8:48:53

이번 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무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만, 무더위의 강도는 크지 않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10~16) 가운데 13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고, 그 밖의 날은 구름이 많은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

 

주간 기온 분포를 보면, 아침 최저기온이 20~25, 낮 최고기온은 31~35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주말부터 기온이 다소 떨어지면서 금요일까지 낮 기온 크게 오르지 않아 주중에는 극한 무더위는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화요일부터 최저기온이 20도 안팎에 머무르면서 열대야 현상도 잠시 사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광복절 연휴가 시작되는 토요일부터 다시 기온이 올라 폭염경보 수준의 무더위가 다음 주 초반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무더위 속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하고, 노약자와 임산부는 온열 질환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10

구름 조금

25

32

11

구름 조금

22

31

12

맑음

20

33

13

흐리고 가끔 비

22

34

14

구름 많음

24

33

15

구름 많음

23

35

16

구름 많음

24

35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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