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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시, ‘건강도시 만들기’ 용역 착수
도서건강정책 마련 위해 학술 용역에 착수

기사입력 2011-04-05 오전 9:09:46

 

 

경산시가 25만 시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도시 프로젝트 사업’ 학술용역에 착수했다.

 

시 보건소는 4일 오후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보건소 및 학술용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도시 프로젝트 사업’ 학술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건강도시 프로젝트 사업’은 WHO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 국제연맹 정회원 가입을 위한 인프라 구축 등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도시건강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는 오는 12월까지 학술용역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건강도시 프로젝트 학술용역을 바탕으로 ‘경산시 건강도시 운영조례’ 제정하고 건강도시 운영위원회를 구성, 행복한 건강도시 만들기 비젼을 제시하고 분야별 단위 사업 개발로 시민들의 생활양식 개선과 건강도시 인프라 구축에 역점을 두었다.

 

연세대학교 의료복지 건강도시연구센터 남은우 책임교수는 이날 착수 보고회에서 “모든 시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속에서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건강증진을 위한 전략개발 및 미래 지향적인 청사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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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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