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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중방농악보존회, 전국대회 대상
제14회 황토현전국대회에서 국무총리상

기사입력 2011-05-10 오전 11:25:22

 

 

중방동 농악보존회(회장 이승호)는 지난 8일 전라도 정읍시에서 열린 제14회 황토현전국농악경연대회에서 대상(국무총리상)을 차지했다.


전통예술 보존과 농악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사)한국전통예술진흥회 정읍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대표 풍물단 11개 단체가 출전해 기량을 겨루었다.


경연 결과, 경산시 대표로 출전한 중방동 농악단이 지난해 금상(문화체육장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대상을 수상해 상금 4백만원을 거머쥐었다. 금상은 경기도 파주시 농악단, 은상은 대전 구봉 농악단이 각각 수상했다.


지난 2004년 창단한 중방동 농악보존회는 지난해 전국대회인 정읍황토현전국대회, 논산황산벌전국대회, 김제지평선농악경연대회에서 장관상을 3차례나 수상하는 등 전국적인 농악단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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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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