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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송림지구 둑 사업’ 우수 시공현장으로~
경산농어촌공사, 시공현장 견학 실시

기사입력 2011-08-24 오전 11:36:14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지사(지사장 김진관)는 24일 오전 용성면 송림리 소재 ‘송림지구 저수지 둑 높이기사업’ 현장에서 우수 시공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송림지구 둑 높이기사업 현장이 우수 시공현장으로 선택되어 설계 시 표본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북지역본부 조사설계팀 직원 40여명이 참여해 현장을 둘러보았다.

 

송림지구 저수지 둑 높이기사업은 총사업비 154억원을 투입, 추진하는 사업으로 둑 높이기(H=5.6M), 여수토방수로(L=277M), 취수탑(H=36M), 이설도로(L=2,449M), 복합식라멘교량(2개소)등이 설치된다.

 

2012년 12월 준공예정으로 지난해까지 21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가운데 33%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2011년 이후에 133억원을 추가 투자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농어촌공사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향후 수자원 확보, 재해예방 및 하천 생태계보전, 하천 환경용수 공급 등이 용이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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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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