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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농公, 내고향지킴이 ‘사랑방’ 개소
용성주재소 내 문화 활동 및 친목공간 마련

기사입력 2012-03-05 오후 3:39:40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지사(지사장 김진관)는 내고향 지킴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용성면 부제리 소재 용성주재소에서 ‘내고향 지킴이 사랑방’을 마련했다.

 

농업인 19명으로 자발적으로 구성된 내고향 지킴이는 4대강사업 관련 시설물 모니터링·환경개선·봉사·재난활동 지역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활동단체로 수변자원의 보존·관리, 마을의 환경개선 등 활동을 해 오고 있다.

 

새로 마련된 사랑방에는 농업 관련 전문서적 등이 구비되어 있어 앞으로 내고향 지킴이들의 문화 활동 및 친목 도모 공간으로 활용된다.

 

김진관 지사장은 “내고향 지킴이가 환경정화 등 국토대청결운동에 적극 참여하여 모두가 돌아가고 싶은 농촌을 만들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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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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