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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압량 용암리 현대식 마을회관 신축
1억5천만원 들여 49평 2층 건물로 새로 지어

기사입력 2012-04-30 오전 10:21:24

 

 

압량면 용암리에 현대식 마을회관이 새로 지어졌다.

 

새로 지어진 마을회관은 총사업비 1억5천만원을 들여 용암리 67-1번지에 부지면적 236㎡(72평), 연면적 162㎡(49평)의 2층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지어졌으며 지난해 12월 착공해 최근 준공됐다.

 

마을회관은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과 마을회의실 등으로 사용된다.

 

용암리 성치관 이장은 “우리 마을의 오랜 숙원이었던 마을회관이 편리한 시설로 건립되어 매우 기쁘다.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경산시와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마을주민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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