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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불법(음란)전단지 제작 거부한다!
경산서-옥외광고협회, 불법 전단지 예방 간담회

기사입력 2012-08-29 오전 11:28:52

 

 

 

경산경찰서는 28일 (사)경북옥외광고협회 경산시지부와 간담회를 가지고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불법(음란) 전단지 인쇄 제작 거부를 권고했다.

 

이날 간담회에 따라 옥외광고협회 동 협회에서는 키스방, 안마시술소 등 퇴폐업소의 각종 광고 전단지가 청소년들에게 쉽게 접할 수 있음에 따라 이를 근절하기 위해 불법(음란)전단지 만들지 않기로 했다.

 

경찰은 “거리에 뿌려지는 명함 형 퇴폐성 성매매 전단지가 학원 및 주택가에서 흔하게 볼 수 있으며 특히, 주워서 카드놀이 하는 아이들이 있어 배포한 사람을 물론 인쇄업자까지 단속해 처벌할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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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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