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지역/기관단체소식
불법(음란)전단지 제작 거부한다!
경산서-옥외광고협회, 불법 전단지 예방 간담회
기사입력 2012-08-29 오전 11:28:52
경산경찰서는 28일 (사)경북옥외광고협회 경산시지부와 간담회를 가지고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불법(음란) 전단지 인쇄 제작 거부를 권고했다.
이날 간담회에 따라 옥외광고협회 동 협회에서는 키스방, 안마시술소 등 퇴폐업소의 각종 광고 전단지가 청소년들에게 쉽게 접할 수 있음에 따라 이를 근절하기 위해 불법(음란)전단지 만들지 않기로 했다.
경찰은 “거리에 뿌려지는 명함 형 퇴폐성 성매매 전단지가 학원 및 주택가에서 흔하게 볼 수 있으며 특히, 주워서 카드놀이 하는 아이들이 있어 배포한 사람을 물론 인쇄업자까지 단속해 처벌할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