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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학교 주변 미니게임기 청소년에 유해
경찰·시청·교육청 합동으로 자진 철거 홍보

기사입력 2012-09-14 오후 1:57:01

 

 

 

경산경찰서는 경산시·경산교육청과 합동으로 13일 관내 학교정화구역 내에 설치된 청소년용 미니게임기에 대한 자진 철거를 권고했다.

 

경찰은 학교정화구역 내에 미니게임기가 학교환경위생정화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설치할 수 있는데도 무분별하게 설치된 문구점과 슈퍼의 미니게임기를 자진 철거토록 권고했다.

 

현재, 미니게임기에 대한 정확한 처벌법규는 없으나 최근 게임기 내에 ‘섹시팬티’, ‘라이타’ 등 불건전한 경품이 포함되어 있어 경찰은 해당 업주가 자진철거를 하지 않을 경우 계도와 강제철거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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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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