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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2030 농업인’ 농지지원사업 추진
상반기 8명 등 총 34명에게 농지은행사업 지원

기사입력 2013-05-09 오후 4:43:17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지사장 김진관)는 신규 창업농이나 귀농인 등 젊은 농업인들에게 농지를 지원하는 ‘2030세대 농지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농어촌공사는 2013년 ‘2030세대 농지지원 사업’ 상반기 대상자 모집한 결과, 8명을 신규 대상자로 선정했다. 지난해 26명을 포함 총 34명에게 농지은행사업을 집중 지원 할 계획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농지은행사업(영농규모화사업, 매입비축사업 및 임대수탁사업 농지임대)시행농지를 5년간 5ha 이내에서 최우선 지원하며, 농지매입의 경우 3.3㎡당 논 3만원, 밭 3만5천원, 과수원 4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또, 초과하는 매매금액은 자부담해 장기저리(30년 2%)로 융자받거나 5~10년 간 장기 임대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경산·청도지사는 올 하반기에도 신규 2030세대 농지지원 대상자를 선정해 농지를 지원, 농촌인구의 고령화를 방지하고 농촌의 후계자 부족문제 및 취업난 등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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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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