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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 게이트볼’ 새 단장 후 개장
시비 8천만원 들여 화장실, 야간조명시설 등 설치
기사입력 2014-04-09 오후 3:22:18
용성면 오목천 고수부지에 위치한 ‘용성 게이트볼장’이 새 단장을 마치고 8일 개장했다.
용성면 게이트볼장은 지난 2011년 오목천 고수부지에 부지면적 1,400㎡ 규모로 조성됐으나 그동안 편의시설이 갖추어지지 않아 사용에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시는 사업비 8천만원을 들여 화장실과 야간조명시설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이날 개장식을 가지게 됐다.
개장식에는 손규진 경산시 생활체육회장, 경산시게이트볼연합회 임원, 읍·면·동 게이트볼분회 회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개장을 축하했다.
손규진 생활체육회장은 “용성면에 게이트볼장이 개장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게이트볼장이 면민들의 건강과 여가를 위한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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