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세명병원, 야구 즐기며 친목 다져~
직원 200여명 삼성라이온스 홈경기 관람

기사입력 2014-09-15 오전 9:28:14

▲ 세명병원 최영욱 이사장과 직원들이 삼성라이온스 홈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세명병원은 직원 화합과 친목 도모를 위해 지난 12일 저녁 대구시민야구장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스와 기아타이거즈의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직원 200여명이 참여해 병원에서 마련한 치킨과 맥주, 김밥을 먹고 야구경기를 관람하며 친목을 다졌다.

 

세명병원은 조직 팀워크 향상을 위해 올해 초부터 직원 오감만족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봄에는 대구국제마라톤에 직원들이 참가하기도 했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최성환 세명병원 이사는 “야구를 관람함으로써 직원 모두 즐거운 단합의 자리가 되고 에너지 충전으로 병원 의료서비스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