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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명예 진량읍장에 현암건설 이호경 대표
진량 문천리 출신...고향 발전 위해 솔선

기사입력 2015-03-03 오전 11:16:43

 

 

 

경산시는 ㈜현암건설 이호경 대표를 명예 진량읍장에 위촉했다.

 

진량읍 문천리 출신인 이호경 명예 진량읍장은 부림초, 대구대 경영학과 및 산업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현암건설과 분양대행 기업인 ㈜대영레데코, 건설 시행사 대영리츠건설㈜ 대표를 맡고 있는 중견사업가이다.

 

평소 고향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 것으로 소문난 이호경 명예 진량읍장은 2008년 모교인 대구대에 장학금 3천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지난해 연말에는 (재)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금 3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고향 발전을 위해 솔선하고 있다.

 

앞으로 이호경 명예 진량읍장은 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화합행사 참여와 시정홍보, 이·통장회의 및 주요회의 참석 등 집무수행을 통해 시민의 요구사항과 해결방안을 제시하며 시민만족과 시정발전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명예 읍·면·동장 제도’는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출향인들이 지역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시정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의 후견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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