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외국인 체류지 변경 “동네 주민센터로”
경산시, 다문화가족 위한 원스톱 민원편의 서비스

기사입력 2015-10-02 오후 5:59:27

경산시는 관내 다문화가족의 민원편의를 위해 ‘다문화가족 전입신고 및 체류지 변경신고 간소화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한다.

 

지금까지는 다문화가족이 거주지를 변경할 경우에는 내국인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전입신고를 하고, 외국인 배우자는 시청을 방문해 외국인 체류지 변경신고를 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었다.

 

하지만,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하면 다문화가족이 읍·면·동에서 전입신고와 동시에 외국인 배우자는 외국인 체류지 신청까지 할 수 있다.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다문화가족이 전입신고를 하면 체류지 변경신고서를 시청으로 전송해 당일 민원처리를 한 뒤 다문화가정 민원인에게 문자서비스로 그 결과를 통보하게 된다.

 

박영철 새마을봉사과장은 “앞으로도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사회 배려계층을 위한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은 7천200여명이며, 다문화가정은 1천130가구로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