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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취약계층 손발 되다...찾아가는 민원실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배려 민원서비스 시동

기사입력 2016-03-04 오후 3:37:04

 

 

 

경산시가 지역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민원서비스인 ‘찾아가는 민원실’ 운영에 나섰다.

 

‘찾아가는 민원실’은 민원6기 시장 공약사항으로 행정경험이 풍부한 담당급 이상 공무원(새마을봉사과장 외 7명)으로 방문단을 구성해 읍·면·동 경로당과 장애인시설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각종 민원에 대한 상담을 실시한다.

 

올해 1분기는 지난 3일 하양읍 동서2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8일 진량읍 삼주4차 경로당, 15일 진량읍 대동보호작업장, 22일 와촌면 용천 경로당, 29일 자인면 남신리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민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 개정된 주민세 인상과 본인서명사실확인서제도와 관련한 홍보활동에 주력해 시민 불편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정진한 새마을봉사과장은 “시민의 눈으로 바라보고 시민 입장에서 시민중심 행정을 펼쳐 나갈 것.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의 입장에서 불편한 점과 애로사항을 사전 점검해 선제적으로 원스톱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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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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