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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자인단오제, 안전관리계획 중점 점검
경산시, 유관기관과 안전관리실무위원회 열어

기사입력 2016-05-28 오전 8:44:14

 

 

 

경산시는 27일 별관 회의실에서 경찰서·소방서·한전 등 13개 재난관리 책임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오는 6월 9일부터 4일간 열리는 제39회 경산자인단오제의 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중점 점검하고 유관기간 간 협력사항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이번 축제의 기간이 늘고 행사 종료 시간이 연장돼 많은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안전관리와 시설점검으로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회의를 주재한 이원열 부시장은 “행사로 인해 대중교통 노선 변경에 따른 교통대책과 21시까지 행사시간 연장으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예방을 위해 순찰을 강화하는 등 관람객이 안전하게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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