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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찰 ‘파지 줍는 어르신’ 에 안전조끼를~
재가노인지원센터에서 안전교육 및 급식봉사

기사입력 2016-08-01 오후 6:22:27

 

 

경산경찰서(서장 최현석)는 지난 1일 재가노인지원센터를 방문해 폐지 수집 어르신들에게 안전조끼를 배부하고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관내 어르신 보행자 교통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고 특히,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들이 교통사고 위험에 쉽게 노출돼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경찰은 재가노인지원센터와 함께 교통사고 예방 대책마련의 일환으로 야광조끼, 야광반사지 등 시인성 확보를 위한 교통안전용품을 어르신들에게 배부하고 안전교육과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최현석 서장은 “교통약자인 파지 수집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교통안전교육과 홍보활동을 해 나가 안전한 경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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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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