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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부산 시민들, 건강마을 배우러 경산에
경산시 건강마을 사업 현장 눈으로 확인

기사입력 2016-09-30 오전 11:28:47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6동 주민들과 공무원들이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29일 경산시를 찾았다.

 

연산6동 건강지킴이들과 연제구보건소 직원, 사회복지관계자 등 33명은 이날 경산시를 방문해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설명회를 청취하고 남매지와 우리지역 건강마을인 남천면 흥산1리를 찾아 현장을 견학했다.

 

연산6동 건강지킴이들은 “경산시가 연제구보다 건강마을사업을 일찍 시작해,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것을 보고 많은 것을 배우고 간다.”고 방문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매년 19개 건강마을을 선정하고 간호사, 운동사, 영양사 등 보건전문가를 파견해 금연·절주·영양·운동·치매·암·구강보건 등 보건교육과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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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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