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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우리 마을의 눈은 우리 손으로~”
용성면, 동절기 민간제설단 출범

기사입력 2017-01-11 오후 4:35:00

 

 

 

용성면은 겨울철 폭설에 따른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11일 주민들로 구성된 ‘민간제설단’을 발대했다.

 

지역주민 14명으로 구성된 용성면 제설단은 오는 3월까지 폭설 시, 비상소집을 통해 관내 주요 도로를 위주로 한 제설활동을 하게 된다.

 

제설단에 참여하게 된 매남4리 최종목 이장은 “우리 마을 눈은 우리 손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생각에 여러 주민들과 뜻을 모으게 되었다.”고 참가동기를 설명했다.

 

김종대 용성면장은 “지역을 위한 주민들의 헌신적인 봉사정신에 진심을 다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겨울은 여러분들의 자발적 참여로 눈으로부터 걱정 없는 용성면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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