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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5 오전 11:34:00

경북TP, 에티오피아 섬유테크노파크 조성
ODA사업으로 2022까지 조성 및 교육훈련 지원

기사입력 2019-02-18 오후 12:28:11

()경북테크노파크 이재훈원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주한에티오피아 특명전권대사 Shiferaw Shigutue(오른 쪽에서 세 번째)가 회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테크노파크(원장 이재훈)는 산업통상협력개발지원사업(ODA)인 에티오피아 섬유테크노파크 조성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신임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쉬페로 쉬굿데)와 업무협의를 했다.

 

에티오피아 섬유테크노파크 조성사업은 에티오피아 수도인 아디스아바바의 섬유수출전용단지인 볼레레미 산업단지 내 섬유테크노파크를 조성하고, 에티오피아 섬유산업육성, 국내 섬유기업의 현지 생산거점 마련 및 유럽 북미향 진출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본 사업은 경북TP가 주관하며, FITI시험연구원, 다이텍연구원,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등 국내 최고의 섬유전문기관들이 참여하여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진행하게 된다. 본부동(행정, 교육공간), 글로벌벤처동(시험평가실, 창업보육, 입주 기업공간), 시제품생산(제직, 염색/가공)3개동 규모로 지으며, 700여종의 장비와 섬유공정에 대한 교육훈련을 지원하는 계획이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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