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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3-19 오후 4:28:00

경산署, 빅데이터 활용 ‘安全 심포니’ 추진
14일 범죄예방협의회 열어 민·관·학·경 협업방안 논의

기사입력 2019-03-15 오전 8:44:51

▲ 2019년도 범죄예방협의회가 14일 오후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16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경산경찰서는 14일 오후 2시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安全 심포니 프로젝트추진을 위한 범죄예방협의회를 개최했다.

 

최영조 시장, 김봉식 경찰서장, 시의회·교육지원청·소방서·대학·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협의회에서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安全 심포니 프로젝트추진방안이 논의됐다.

 

安全 심포니 프로젝트란 관현악의 협주를 위해 만든 작곡(심포니)처럼 지역공동체가 각자의 역할에서 안전에 대해 서로 조화를 이루는 범죄예방활동을 의미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계양1동 안심마을 만들기’, ‘옥산1지구 유해환경 개선사업 - 벽화 그리기’, ‘()아진산업 사회적 공헌기금 마련’, ‘빅데이터 활용 범죄대처 방안등이 논의됐다.

 

협의회는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민···경의 원활한 협업이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함께하고 *3C 파트너쉽 구현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을 공유해 나가기로 했다.

 

*3C : 연결(Connection) ? 조정(Coordination) ? 협업(Collaboration)

 

회의를 주재한 김봉식 경찰서장은 갈수록 다양해지는 치안 여건 속에서 범죄로부터 안전한 경산을 만들기 위해서는기관·단체·학교·기업의 협조가 필요하다.”라며, “공동체치안 활성화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경산을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해나가자.”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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