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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6-18 오후 4:19:00

자인단오 앞두고 손님맞이 장미꽃길 ‘눈길’
남촌네거리~대경대사거리 등 도로변에 줄장미 만개

기사입력 2019-05-21 오후 2:17:26

▲ 자인면 남촌네거리~대경대사거리 도로변에 줄장미가 만개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자인면은 2019년 경산자인단오제를 앞두고 관내 주요 도로변에 장미꽃길을 조성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장미꽃길은 진량읍에서 자인면으로 진입하는 남촌네거리~대경대사거리와 경산 방향에서 자인면으로 진입하는 관문인 자인교~경산시 농업기술센터 구간에 조성됐다.

 


 

 

자인면은 지난해 겨울부터 올봄까지 수시로 줄장미를 손질하고 관리해 장미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최근 맑은 날씨 속에 꽃이 만개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지역 대표 전통 문화예술행사이자 국가무형문화재 제44호로 지정되어 있는 ‘2019년 경산자인단오제는 오는 6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자인면 계정숲 일원에서 펼쳐진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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