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9-19 오후 2:52:00

경산시 재향군인회, 한마음 안보결의대회
향군회원 300여명 참여...북부동 권중석 씨 등 표창 수상

기사입력 2019-06-15 오후 12:11:34

▲ 제1회 경산시 재향군인회 안보결의 및 단합대회가 15일 자인계정숲 열린마당 일원에서 열렸다.



경산시 재향군인회는 15일 자인계정숲 일원에서 1회 경산시 재향군인회 안보결의대회 및 회원 단합대회를 가졌다.

 

지역사회 안보의식 고취와 회원 화합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날 행사에는 지역 재향군인회원 300여명이 참여해 안보결의대회와 체육경기,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친목을 다졌다.

 

▲ 우수회원 표창
 

 

오전 11시에 열린 안보결의대회에는 이장식 부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조현일 도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 경북도 재향군인회장 및 여성회장 등 기관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북부동 권중석 씨를 비롯한 4명의 회원들은 경산시 재향군인회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 우수회원 표창 수상자들
 

 

유윤선 재향군인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1만여 경산 향군회원들의 단합과 단체의 발전을 위해 본 행사를 마련했다. 회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하루만이라도 힘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산시 재향군인회는 지난 1962년 조직됐으며 현재 9,800여명의 회원들이 친목도모와 향군회원 권익신장, 국가발전을 위한 사회공익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1998년 조직된 재향군인여성회는 여성지도자 38명이 소속돼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