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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7-23 오후 3:57:00

‘단체급식웰빙조리사 양성과정’ 개강!
지역 경력단절여성 20명 조리기능사 취득에 구슬땀

기사입력 2019-07-01 오후 5:17:13

▲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역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한 직업교육훈련인 <단체급식웰빙조리사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일 여성회관 조리실에서 ‘2019년 하반기 직업교육훈련 단체급식웰빙조리사 양성과정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과정에는 경력단절여성 20명이 참여해 오는 8월 말까지 단체급식 실무 위주의 조리법과 기술을 터득하고 한식조리 기능사 국가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교육을 받는다.

 

단체급식 조리사는 사무직·생산직 구인에 비해 연령 제한이 비교적 낮아 4~50대 여성들의 새로운 취업처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경산시는 어린이집을 포함한 교육기관 260여 개와 의료기관이 다수 소재하고 있어 취업연계에 유리할 것으로 전망하고 이번 과정을 마련하게 됐다.

 

정현숙 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100여 명의 지원자 가운데 선발된 교육생들에게 축하드리며 20명 전원 수료하여 재취업에 성공하길 바란다.”라면서 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이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7명의 취업전문상담사가 경력단절여성들의 종합적인 취업지원을 위해 상시 대기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053-667-6876~6882)로 전화 또는 방문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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