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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2 오후 2:55:00

결혼이민여성들, 사랑의 삼계탕 만들어 나눔 봉사
삼계탕 만들며 한국 요리문화 체험하고 지역민들에게 나눔 봉사

기사입력 2019-07-30 오후 6:41:54

경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유희)는 현대모비스경북부품사업소(소장 박기수)의 후원으로 730, 결혼이민여성들과 사랑의 삼계탕을 만들어 지역의 홀몸 어르신과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결혼이민여성들은 한국에서 복날과 삼복더위에 보신(補身)을 위해 삼계탕을 먹는 문화에 관하여 배우고, 삼계탕 조리실습을 통해 한국 계절 식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직접 만든 삼계탕을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전달하여 지역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

 

정현숙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행사에 도움을 준 현대모비스 박기수 소장과 정유희 센터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결혼이민여성들의 한국 문화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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