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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0 오후 4:42:00

市·경찰, 교통안전협의체 전체회의 가져
민·관·경·전문가로 구성...교통안전정책 추진 역할

기사입력 2019-10-17 오후 4:50:06

▲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경 협의체인 경산시 교통안전협의회 전체회의가 17일 시청에서 열렸다.



경산시와 경산경찰서는 17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교통안전협의회전체회의를 가졌다.

 

경산시 교통안전협의체는 범정부 차원의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자살예방, 교통안전, 산업안전)의 한 분야로 교통사고 사망자 수 절반 줄이기 목표에 부응하기 위해 민··경 및 교통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로 경산의 특성에 맞는 교통안전정책을 추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시청, 경찰서, 소방서, 도로교통공단,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10개 기관·단체가 참석해 교통안전협의체의 운영방향과 교통안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최영조 시장은 ··경이 서로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교통사고로부터 고귀한 생명을 지키는데 함께 노력하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하는 안전도시 경산을 함께 만들자.”라고 당부했다.

 

김봉식 경찰서장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기관·단체 간 많은 지원과 협업으로 교통사고로부터 경산시민이 안타까운 목숨을 잃는 일이 없는 안전한 경산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경산시 교통안전협의체에서는 보행자·교통약자 보호를 위한 교통 체계 개편 등 교통안전대책을 수립·추진하하고 교육, 단속, 캠페인 활동을 통해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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