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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3 오전 9:52:00

요양기관·기업 5곳, 여성친화 일촌기업 동참
여성친화적 일터 조성 및 일자리 창출에 노력키로

기사입력 2019-10-25 오전 8:20:30

▲ 24일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산지역 요양기관과 기업 5곳과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했다.



지역 요양기관과 기업 5곳이 경산시 여성친화 일터 조성사업에 동참했다.

 

24일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산시니어재가장기요양기관, 백천주니어스포츠파크, 유성섬유, 주식회사 와룡식품 경산공장, 한국만화인협동조합과 여성친화기업 일촌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해당 기관과 기업에서는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여성인력 적극 채용, ·가정 양립지원 등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을 조성하고 센터에서는 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양성 발굴, 새일여성인턴십, 기업환경개선, 양성평등교육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경산시의 여성친화기업은 90개로 늘어났다. 정현숙 센터장(여성가족과장)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업들은 여성친화기업으로서 더 나아가길 바라며, 시에서도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여 기업들을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 이후에는 일촌기업 대표자와의 간담회도 마련됐다. 이날 센터와 여성친화기업은 여성친화적 일터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현장에서 보고 느낀 생각을 공유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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