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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5 오후 3:00:00

진량읍, 경로당 행복도우미 간담회
관내 경로당 배치 도우미들과 활성화 방안 고민

기사입력 2019-10-28 오후 1:09:22

▲ 진량읍 행정복지센터는 25일 경로당 행복도우미들을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진량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행복도우미 3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은 단순 시간보내기와 휴식을 위한 정적인 공간으로 인식되어 있는 경로당에 사회복지사, 생활체육, 레크리에이션 등 관련 자격을 갖춘 경로당 행복도우미를 배치해 건강, 여가,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량읍의 노인인구는 4,871명으로 53개 경로당이 소재하고 있으며 노래교실, 댄스, 상담사 자격을 갖춘 경로당 행복도우미 3명이 배치된다.

 

이들은 각 경로당에 건강, 여가, 교육 등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회계, 물품관리, 회원관리 등 경로당 운영을 지도하는 등 유익한 정보를 어르신들에게 제공하는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간담회를 주재한 김동원 진량읍장은 소득 향상, 의학의 발달, 보건위생의 개선 등으로 머지않아, 인구의 20%가 노인인 초고령화 사회 도래가 국가적 과제인 이때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 시행으로 건강한 노후를 즐길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함께 한 이기동 시의원은 경로당이 정적인 휴식공간에서 활기찬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행복도우미 여러분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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