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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0 오후 4:42:00

경산署, 빅데이터 범죄예측분석 모델
행안부 주관 경진대회 ‘정부혁신 우수사례’ 1차 심사 통과

기사입력 2019-11-12 오전 9:24:02

▲ 행정안전부 2019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국민 온라인 모바일투표



경산경찰서가 개발한 범죄예측분석 모델이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1차 심사를 통과했다.

 

경산경찰서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초로 개발한 범죄예측분석 모델을 소개하는 빅데이터, 과학순찰의 지표가 되다란 주제의 사례를 발표해 1차 심사를 통과했다.

 

1차 심사를 통과한 경산경찰서의 우수사례는 118일까지 14일까지 대국민 온라인 모바일투표를 거쳐 최종 본선 참가여부가 결정된다. 본선 경진대회는 오는 24일 열린다.

 

올해 경산경찰서는 경북빅데이터센터, SK텔레콤과 함께 범죄예측 모델을 개발했다. ‘범죄예측 모델은 유동인구, 112신고현황, 유흥업소 등 각종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요일별·시간대별 범죄발생 가능성이 높은 장소를 도출한다.

 

경찰은 해당 분석결과를 토대로 효율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벌이고 사전적 경찰력 운용으로 범죄를 예방하게 된다. 특히, 현장 도착시간을 단축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김봉식 경산경찰서장은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2019년 정부혁신 경진대회 대국민 투표에 많은 참여를 바라며, 범죄예측 모델을 통해 더욱 안전한 경산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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