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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2 오후 3:53:00

읍면동지역사회보장協 활동보고회 열려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의 중심적 역할 수행

기사입력 2019-11-28 오전 8:14:26

▲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보고회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기여한 읍면동 위원들이 표창을 수상했다.



경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영조·김상영)27일 오후 4시 시립박물관 강당에서 ‘2019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보고회를 가졌다.

 

20152월 처음으로 읍··동별 로 구성되어 활동을 시작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단위를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을 찾고 지역의 자원을 발굴·연계해 지원하는 등 취약계층 보호체계의 구심점이 되고 있다.

 

이날 활동보고회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시민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위원 15명이 표창을 수상했고, 공모를 통해 선정된 6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추진사항 발표가 있었다. , 대구대학교 박태영 교수와 함께 협의체의 활동과 관련해 자문을 받는 시간도 가졌다.

 

최영조 시장은 우리나라 사회보장제도가 과거 중앙부처의 기획을 집행하던 단순한 차원을 벗어나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의 네트워크를 통해 수요자인 시민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대로 가고 있다. 읍면동협의체의 열정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라고 격려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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