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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07 오후 1:59:00

‘꿈나무·수호천사 봉사단’ 올해 활동 마무리
김향숙 단장 “자원봉사활동의 전환점이 되기를~”

기사입력 2019-11-30 오전 11:35:10

▲ 2019 꿈나무 수호천사 아띠 자원봉사단의 해단식이 열렸다.



지역 청소년 자원봉사단인 꿈나무·수호천사 봉사단(단장 김향숙)’이 해단식과 함께 올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30일 오전 10시 경산시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해단식에는 김향숙 단장, 서금희 경산시자원봉사센터 소장, 단원 등이 참여해 올해 활동성과를 되짚어보고 자원봉사활동에 수고한 단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홍주희·정지환 단원이 우수단원, 대학생 리더인 영남대 김준혁 씨가 우수봉사자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고, 단원들은 올 한 해 봉사단을 이끌어 준 김향숙 단장에게 편지를 전달하며 감사함을 전했다.

 

김향숙 단장은 꿈나무 수호천사 아띠 봉사단의 올해 활동은 마침표를 찍었지만 그동안 느껴왔던 자원봉사의 보람과 즐거움을 바탕으로 끝이 아니라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꿈나무·수호천사 봉사단은 경산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997자원봉사자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창단한 아동·청소년 자원봉사단이다.

 

올해는 지역 초··고등학생과 대학생 자원봉사리더 등 100여명의 단원들이 환경·역사·안전캠페인, 경로당 방문, 독거노인 가정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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