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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3 오후 6:04:00

민주평통 경산協, 올해 마지막 정기회의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정책 추진방안 등 논의

기사입력 2019-12-06 오전 8:50:04

▲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가 5일 4/4분기 정기회의를 열어 안보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산시협의회(회장 서재건)5일 오후 5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4/4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 자문위원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위한 대내외정책 추진방안을 주제로 안보 동영상을 시청하고 자유토론을 통해 관련 의견을 수렴했다.

 

회의를 주재한 서재건 회장은 국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 국가안보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이다. 우리 자문위원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안보의지를 확고히 다져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을 차근차근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기관으로,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민족의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자 하는 시대적 상황과 국민적 여망에 따라 지난 1980년대 초반에 설립된 범국민적 통일기구이다.

 

지난 9월 출범한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산시협의회는 지역구 시·도의원, 여성·청년·문화·예술·교육 분야 기관·단체 관계자, 정치권 관계자 등 총 68명이 활동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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