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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2-24 오후 6:09:00

다문화가정과 함께 하는 ‘설맞이 전통문화체험’
결혼이주여성들 강정 만들어 이웃과 나눠

기사입력 2020-01-21 오후 3:21:13

▲ 21일 경산시건가다가지원센터에서 지역 결혼이민여성들이 떡국을 만들고 있다.



경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1일 지역 결혼이민여성과 함께하는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현대모비스 경북부품사업소(소장 박기수)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 결혼이민여성 30여명이 참여해 떡국과 강정을 만들고 윷놀이를 하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결혼이민여성들은 이날 행사를 통해 직접 만든 강정을 청소년쉼터 등 지역의 이웃들에게 나누며 명절 정을 나누었다.

 

정현숙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행사에 도움을 준 현대모비스 박기수 소장과 정유희 센터장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여성들이 한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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