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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3 오후 5:33:00

작은 시골 장학회에 장학기탁 줄이어~
손규진 씨, 칠금회 와촌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기사입력 2020-06-20 오전 9:28:52

▲ 손규진 전 경산시체육회 부회장이 와촌장학회에 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와촌면 출신 손규진 전 경산시체육회 부회장과 칠금회(회장 김창득) 회원들이 와촌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칠금회(회장 김창득)는 지난 4일 와촌장학회에 200만원을, 손규진 전 경산시체육회장은 17일 와촌장학회에 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우수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2003년 설립된 와촌장학회는 지역민 4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회원들과 지역사회에서 기탁한 장학금으로 와촌지역 초··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성열 와촌장학회장은 지역민과 출향인사들의 귀한 기탁금을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더 많이 지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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