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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면, 하천변 공한지에 ‘꽃단지’ 조성
잡초와 쓰레기로 가득했던 공간 정비해 새로운 명소로~
기사입력 2020-07-09 오후 2: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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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성면이 하천부지 공한지에 조성한 꽃단지.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등 각종 꽃들과 조형물이 새로운 볼거리이다.
용성면이 관내 하천변 공한지에 꽃단지를 조성해 주민들에게 새로운 볼거기를 제공하고 있다.
용성면 게이트볼장과 연접한 하천부지에 조성된 꽃단지는 180㎡ 규모의 묘포장과 1,120㎡ 규모의 꽃길 공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2020년 3월 정비를 마무리한 묘포장에는 코스모스, 백일홍, 해바라기 씨앗을 뿌려 매년 약 3,000본 규모의 꽃을 자체 생산할 예정이다.
또, 단지에는 캐릭터 조형물(따오기,토끼), 벤치, 태양광(LED) 야간조명 등 각종 편의시설도 갖췄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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