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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04 오후 4:20:00

용성면, 하천변 공한지에 ‘꽃단지’ 조성
잡초와 쓰레기로 가득했던 공간 정비해 새로운 명소로~

기사입력 2020-07-09 오후 2:28:12

▲ 용성면이 하천부지 공한지에 조성한 꽃단지.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등 각종 꽃들과 조형물이 새로운 볼거리이다.



용성면이 관내 하천변 공한지에 꽃단지를 조성해 주민들에게 새로운 볼거기를 제공하고 있다.

 

용성면 게이트볼장과 연접한 하천부지에 조성된 꽃단지는 180규모의 묘포장과 1,120규모의 꽃길 공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20203월 정비를 마무리한 묘포장에는 코스모스, 백일홍, 해바라기 씨앗을 뿌려 매년 약 3,000본 규모의 꽃을 자체 생산할 예정이다.

 

, 단지에는 캐릭터 조형물(따오기,토끼), 벤치, 태양광(LED) 야간조명 등 각종 편의시설도 갖췄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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