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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4 오후 5:35:00

‘자인 중촌·읍천지구’ 풍수해 종합정비사업 선정
국·도비 포함 443억원 투입해 풍수해 생활권 정비

기사입력 2020-09-23 오후 2:09:35

▲ 행안부 주관 2021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자인 중촌읍천지구 위치도



경산시의 자인 중촌·읍천지구 종합정비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공모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443억원을 확보했다.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기존 풍수해 취약요인에 대해 부처별로 추진되던 재해예방 단위사업을 마을단위로 일괄 해소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추진 중인 사업이다.

 

공모에는 전국 10개 시·36개 지구가 참여했으며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 3차 현장실사를 통해 최종 사업지구가 선정됐다.

 

자인 중촌·읍천지구는 과거 태풍, 집중호우 등에 따른 침수피해로 2015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된 자인 동부리, 서부리 및 신도리 일원의 중촌·읍천 지구에 소하천정비, 분류수로 설치 및 우수관거 정비 등 재해예방사업이 추진된다. 사업기간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개년이다.

 

최영조 시장은 이번에 선정된 자인 중촌·읍천지구의 종합정비 사업으로 자인지역 주민들에게 재해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고, 살기 좋은 경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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