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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26 오후 5:16:00

사단법인 ‘더나은내일’ 출범
봉사단체 ‘나눔과 비움’, 더 큰 봉사를 위한 사단법인체로 도약

기사입력 2020-09-28 오후 1:23:06




비영리 봉사단체인 나눔과 비움’(회장 한수)이 더 큰 봉사활동을 위해 사단법인 더나은내일로 새롭게 출범했다.

 

25, ‘나눔과 비움은 한수 회장과 방명옥 초대회장 등 4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식당 더반에서 ()더나은내일 창립총회를 열고 사단법인체로 전환을 의결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수 회장을 법인 이사장으로 선출하고, 2021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하는 등 법인체로서 보다 체계적인 봉사활동의 첫걸음을 시작했다.

 

()더나은내일의 모태인 나눔과 비움20156,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을 목적으로 결성된 비영리 봉사단체로 300여 회원들이 내는 회비와 독지가들의 후원금으로 지역사회와 불우이웃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5년 동안 취약가정 청소년들에 대한 장학금 지원, 반찬 지원, 치료비 지원, 교복 지원, 월동연료 지원, 학습환경 개선 그리고 드림스타트 지원 등 9개 사업에 매년 평균 48백만원, 누적 24천만원 상당의 지원을 했다. 또한 회원들은 각종 사회복지시설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등 순수 민간차원의 봉사활동에 큰 족적을 남겼다.


 

한수 ()더나은내일 이사장이 경과보고 및 사업계획 보고를 하고 있다.

 



이날 이사장으로 선출된 한수 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아동·청소년들이 행복한 내일을 기약할 수 있도록 소외가정에 대한 장기적인 지원과 심리상담 지원, 가정을 바로 세우기 위한 가정교육 실천이 법인설립 취지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축전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과 봉사를 몸소 실천해온 나눔과 비움이 더 큰 도약을 위해 ()더나은내일로 새롭게 출발함을 28만 시민과 함께 기뻐한다.”며 축하인사를 전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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