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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1 오후 3:30:00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현장 모니터링
2호선 임당역 내 안심거울 및 불법촬영 점검

기사입력 2022-08-18 오전 8:37:26

▲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임당역 여친안심거울 설치 현장을 모니터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대구도시철도 2호선 임당역에서 현장 모니터링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단원들은 임당역에 설치된 여친안심거울의 이상 여부를 점검하고 추가 설치 장소를 모색했다. , 간담회를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설다민 단장은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꽃피는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여성친화도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시민 20여명이 소속돼 여성친화도시조성 우수기관 벤치마킹, 취약지역 안전순찰 캠페인, 안심 계단 및 안심 거울 설치 의견 제시 등 다양한 정책 제안과 생활 속 불편사항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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