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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 쓸쓸한 노인들에게 웃음을 주다'
기사입력 2006-12-13 오후 4:37:36
경산시 여성자원활동센터장 박흥혜외 회원 40명은 12월 13일 오후 1시 파티마요양병원 1층에서 입원 재활치료 중인 어르신 100여명을 모시고 노래 장기자랑과 맛있는 음식을 접대하며 위문공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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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회원모습 |
이날 회원들은 준비해온 감귤(6박스), 떡, 다과류를 외롭게 투병중인 어르신들에게 일일이 나눠 드리고 어깨를 주물러 주는 등 어르신들에게 사랑과 기쁨을 선사했고, 병원측에서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으로 수지침을 무료로 시침 보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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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르신들의 어깨를 주물러 주고 있는 아름다운 천사의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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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지침을 시침하는 사랑의 손길 |
또한 여성회관(관장 이석순) 여성자원 활동센터 조리팀은 불고기와 양념 60인분을 이틀 전부터 정성스럽게 준비해 남부동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여 저물어가는 병술년에 훈훈한 정을 선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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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태기자(kdadong@hanmal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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