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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3 오후 3:40:00

경산여협, 경주시 수해복구 지원
경주 용당리 마을 찾아 복구작업에 구슬땀

기사입력 2022-09-14 오후 3:01:15

▲ 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 임원들이 14일 태풍 피해를 입은 경주시 용당마을을 찾아 수해복구 작업을 돕고 있다.




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미경)14일 태풍 힌남로로 큰 피해를 본 경주시 문무대왕면 용당리 일원을 찾아 수해복구 작업을 도왔다.

 

용당리 마을은 찾은 여성단체협의회 임원들은 태풍 피해로 인해 침수된 가구와 가전제품을 세척하고 피해 물품을 정리하고 운반하는 등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 수해로 시름에 잠긴 주민들을 위로하고 빠른 일상 회복을 응원했다.

 

박미경 회장은 피해 현장과 걱정에 잠긴 주민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안타깝고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많은 손이 필요함을 느꼈다.”라, “빠른 시일 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우리 단체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동참하겠다.”고 했다.

 

한편, 지난 1995년 창립한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관내 20여개 여성봉사단체에서 17,0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자원봉사, 장학기금 기탁, 장애인시설 김장 담그기, 성금 전달 등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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