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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龍城)을 사랑합시다'
용경지우회(龍慶志友會) 신년교례회가져
기사입력 2007-01-11 오전 10:05:42
1월 10일 오후 6시 웨딩 아이리스에서 용경지우회(男회장 성병용, 女회장 최남순) 회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신년 교례회를 가졌다.
성병용 회장은 “올해는 황금돼지해이니 만큼 복 많이 받길 기원하며, 지우회원들 간에 서로 이해하고 같이 걱정하며 화합을 다질 수 있는 모임이 되길 바랍니다. 또한 어려운 사람들을 같이 염려하고 도와주는 지우회가 되어 발전하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라며 참석한 회원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 성병용 회장 인사말
최남순 회장은 “성병용 회장님의 말씀에 공감하며 복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라며 회원들에게 신년인사를 전했으며, 최연환 직전회장은 “보다 앞서나가고 리더하는 지우회가 되길 바라며, 용경지우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인사말을 전했다.
▲ 최남순 회장 인사말
▲ 최연환 직전회장 인사말
인사말에 이어 정정학(용경지우회 부회장), 윤성규(경산시의회의장), 장용우 (전 경산시청 행정지원국장), 천득이 회원 등 용경지우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덕담을 전했으며, 지우회 신입회원(이재권, 구연오, 장옥선, 김보연)의 인사가 이어졌다.
▲ 정정학 수석부회장 덕담
▲ 윤성규 의장 덕담
▲ 장용우 전 국장 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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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내 천득이 회원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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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입회원(우로부터 구연오, 이재권, 장옥선, 김보연) 인사 |
용경지우회(龍慶志友會)는 용성 출신으로 경산시내에 거주 또는 주소를 둔 용성(龍城)인으로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진정한 용성인이 되기 위해, 선후배간에 서로 사랑하며 우정을 다지고 인성을 기르기 위해 남여 100명이 모인 단체이다.
※ 용경지우회 임원
성병용 男회장, 최남순 女회장, 정정학 수석부회장, 김기학 男총무,
이도길 男재무, 하태숙 女총무, 김갑선 재무담당 등
▲ 용경지우회 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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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경지우회 임원 |
▲ 더욱 발전하는 용경지우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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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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