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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4 오후 5:35:00

이번 주말 보문단지 ‘화(花)랑 플리마켓’ 어때?
플리마켓과 함께 버스킹 공연, 비눗방울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기사입력 2020-11-05 오후 12:10:33






이번 주말(116, 7, 8) 3일 간 경주 보문관광단지 호반광장에서 ()랑 플리마켓이 열린다.

 

이번 ()랑 플리마켓은 신라 화랑의 젊음과 열정을 으로 재해석해, 요즘 2030세대의 트렌디한 여행코스에 어울릴 수 있도록 기획된 컨셉 플리마켓이다.

 

푸드, 리빙, 패션, 키즈 분야의 32개의 개성 있는 예술가 및 셀러들이 참여하는 ()랑 플리마켓은 초대권 없이 누구나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입장 시 꽃무늬 포인트를 소지한 방문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꽃을 나눠주는 ()랑 함께오기이벤트를 시작으로, ‘2021 3대문화권 방문의 해홍보부스에서는 3대문화권 홍보를 위한 각종 이벤트가 이어진다.

 

플리마켓이 열리는 3일 동안 경주 보문단지를 가득 채울 낭만적인 음색의 버스킹 공연(버스킹 가수 : 심상명, 장나교 등)과 톡톡 터지는 환상의 비눗방울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며, 보문광장 화단에는 이번 ()랑마켓의 주제인 꽃을 컨셉으로 한 감성 포토존도 설치된다.

 

이번 ()랑 플리마켓은 경북도 3대문화권 관광진흥사업(경북 문화기행 ‘HI! STORY 경북’)의 일환으로 경주와 포항의 주요 관광지에서 2030세대 관광객들이 지역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2030 아름다운 역사여행이벤트 중 하나로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한.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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